[리뷰] 스타리아 캠핑카의 혁명? 660만원에 지하주차장 통과하는 ‘유로밴’ 팝업텐트 출시!
안녕하세요! 캠핑카와 차박 정보를 발 빠르게 전해드리는 블로거입니다. 🚐
오늘은 유튜브 채널 ‘캠핑제국’에 소개되어 스타리아 차주분들 사이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콤팩스RV의 신형 팝업 텐트 소식을 정리해 드립니다.
스타리아로 세미 캠핑카를 꾸미고 싶었지만, 1,000만 원이 넘는 비싼 팝업 텐트 가격과 지하주차장 진입 불가 문제로 고민하셨던 분들에게는 희소식이 될 것 같습니다.
1. 가격 파괴: “660만 원”의 비밀 💸
기존에 스타리아용 전동 팝업 텐트를 장착하려면 보통 1,000만 원 이상의 예산이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유로밴(EuroVan)에서 출시한 모델은 660만 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을 제시했습니다.
- 저렴한 이유: 고가의 전동 모터를 과감히 뺀 ‘수동 방식’ 채택
- 장점: 전동 모터 고장 스트레스 제로(0), 부품 간소화로 인한 가격 절감
“수동이라 힘들지 않을까요?”라고 걱정하실 수 있지만, X-리프트 구조를 적용하여 큰 힘을 들이지 않고도 쉽게 올리고 내릴 수 있다고 합니다.
2. 마트·아파트 주차장 프리패스 (높이 2.1m) 📉
사실 도심형 캠핑카의 가장 큰 걸림돌은 ‘주차’입니다. 팝업 텐트를 올리면 2.3m가 훌쩍 넘어가 오래된 아파트나 마트 지하주차장 진입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았죠.
이 모델의 가장 큰 특징은 팝업을 닫았을 때 총 높이가 2.1m를 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 이마트, 홈플러스, 코스트코 진입 OK 👌
- 2.1m 제한이 있는 공영 주차장 진입 OK 👌
영상에서는 실제로 다양한 마트 주차장을 테스트하며 진입에 문제가 없음을 증명했습니다. 데일리카로 스타리아를 운용하시는 분들에게는 결정적인 구매 포인트가 될 것 같네요.
3. 전동보다 넓고 편안한 잠자리 🛏️
수동 방식을 채택하면서 얻은 이득은 가격뿐만이 아닙니다. 모터 공간이 빠지면서 무게는 40%나 가벼워졌고, 실내 공간은 더 넓어졌습니다.
- 취침 공간: 길이 1,930mm X 폭 1,100mm (성인 2명 취침 가능)
- 높이: 앞쪽 1,100mm, 뒤쪽 920mm 확보
- 편의성: 바닥에 모션 스프링이 적용되어 배김 없이 푹신하며, 무시동 에어컨/히터 토출구까지 2층으로 연결됩니다.
4. “유로밴 홈” 모델: 럭셔리한 실내 마감 ✨
단순히 팝업만 올리는 것이 아니라, 내부까지 완벽하게 개조된 ‘유로밴 홈’ 모델의 스펙도 인상적이었습니다.
- 전기 부자: 인산철 배터리 600Ah 기본 장착 (에어컨 걱정 끝!)
- 고급 인테리어: 일반적인 캠핑카 마감이 아닌, 차량 내부 엣지까지 꼼꼼하게 감싼 최고급 가죽 트리밍 적용
- 4인 가족 최적화: 4인 승차, 4인 취침이 가능해 평소엔 패밀리카로, 주말엔 캠핑카로 변신 가능
💡 요약 및 총평
이번 콤팩스RV의 유로밴 신형 팝업은 ‘가성비’와 ‘실용성’ 두 마리 토끼를 잡은 모델로 보입니다.
- 팝업 텐트 시공비: 660만 원 (구조변경비 별도 확인 필요)
- 유로밴 홈 풀 패키지: 약 2,680만 원부터 (차량 가격 별도)
- 제작사: 콤팩스RV (김해 공장)
스타리아를 가지고 계시거나 구매 예정이신 분들 중, “합리적인 가격에 지하주차장 스트레스 없는 차박 캠핑카”를 찾으신다면 꼭 한번 살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더 자세한 차량의 모습과 구동 방식은 아래 캠핑제국 원본 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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